2009/06/29 00:36 일상/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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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정말 미쳐서 테잎이 늘어날 때 까지 듣고..

내 친구녀석은 당신의 숨소리까지도 다 외우고 다녔었는데...

나와 같은 시대에 항상 같은 공기를 마실줄만 알았던 사람이

이젠 진짜 별이 되셨네요...


처음 JAM을 들었을 때...

"뭐 이런 노래가 다 있나.. -_-ㅋ" 하던 나를...

어느새 음악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고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사람..

내게 고정관념은 미래를 막는 벽이 된다는걸 노래로 말해주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당신과 동시대를 살았다는것이.. 저에겐 행운이었습니다.

어디에 가시든 당신의 무뎌지지않는 천재성을 발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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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ink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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